📊 오사카 개인사업자 세금 & 장부 관리
💰 1. 연간 총 매출액
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벌어들인 총 금액을 입력하세요.
📘 2. 청색신고 공제 (절세의 핵심)
세무서에 사전 신청한 장부 기장 방식에 따라 세금을 크게 깎아줍니다.
💸 3. 경비 (영수증) 건별 등록
사업을 위해 사용한 비용을 카테고리별로 등록하세요.
등록된 영수증이 없습니다. 위에서 추가해주세요!
총 매출: ¥0
총 경비: ¥0
사업 소득 (매출 - 경비): ¥0
📜 예상 세금 명세서
사업 소득 (매출 - 경비) ¥0
(-) 청색신고 특별공제 -¥0
(-) 기초공제 (기본 공제) -¥480,000
= 과세표준 (세금 매길 기준 금액) ¥0
소득세 (국세 + 부흥특별세) ¥0
주민세 (지방세 약 10%) ¥0
사업세 (290만엔 공제 후) ¥0
납부할 세금 합계 ¥0
최종 내 손에 남는 순수익 ¥0
💡 개인사업자(프리랜서) 절세 가이드
1. 청색신고 특별공제 (青色申告特別控除) 란?
일본 정부가 "장부를 꼼꼼히 적으면 세금을 파격적으로 깎아줄게!"라고 만든 제도입니다. 개업 2개월 내에 세무서에 '청색신고 승인 신청서'를 내야 합니다.
- 65만 엔 공제: 복식부기 장부 작성 + 전자신고(e-Tax) 제출 시. (가장 혜택이 큽니다)
- 55만 엔 공제: 복식부기 장부 작성 + 서면(우편/방문) 제출 시.
- 10만 엔 공제: 단순한 가계부 형태(단식부기) 작성 시.
2. 기초공제 (基礎控除)
일본에서 숨만 쉬어도 조건 없이 빼주는 기본 공제액입니다. 연소득 2,400만 엔 이하인 사람은 누구나 48만 엔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.
3. 경비 처리 (안분 계산) 꿀팁
사업과 개인 생활이 섞여 있는 비용(가사관련비)은 합리적인 비율(안분)로 나눠서 경비 처리할 수 있습니다.
- 집세 (월세/전기세): 집의 총면적 중 업무 공간이 차지하는 비율(예: 30%)만큼 매월 경비로 털 수 있습니다.
- 통신비: 개인 스마트폰을 업무용으로 겸용한다면, 업무 사용 비율(예: 50%)을 정해 경비 처리합니다.
- 교통비: 스이카/이코카 충전 영수증만으로는 부족합니다. 날짜, 구간, 목적(예: 미팅 이동)을 메모해 두어야 인정받기 쉽습니다.
최대 65만 엔 소득공제 혜택을 놓치지 않으려면 지출 증빙 습관부터 잡아야 합니다.
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 시뮬레이션이며, 정확한 세액·한도는 관할 세무서 또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더 많은 일본 정착·재테크 정보는 일본생활가이드 아즈키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