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차장은 15년 동안 오사카에 살면서 ICOCA 없이 다닌 날이 없대요. 공항에서 바로 사세요!
체온 이상 없으면 빠르게 통과. 건강신고서는 Visit Japan Web에서 사전 제출 가능.
여권 + Visit Japan Web QR 제시 → 지문 + 얼굴 촬영. 사전 등록하면 줄 훨씬 짧음.
항공편 번호가 표시된 컨베이어 벨트로 이동
QR코드 또는 종이 신고서 제출. 반입 금지 물품 없으면 그린 카운터로.
① SIM 개통 또는 포켓와이파이 수령
② ICOCA 카드 구매 (역 자동발매기)
③ 소액 엔화 환전
난바이 · 우메다 방향: 난카이 공항특급 '라피트' 또는 공항 급행
ICOCA로 탑승 가능
공항에서 택시 타면 문 절대 직접 열지 마세요! 기사님이 열어줄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일본 룰이에요. 당황하지 마세요 🚕
오사카는 도쿄와 반대! 오른쪽에 서고 왼쪽을 비워둬요 (걷는 사람용)
전철·버스에서 통화 금지, 작은 소리로 대화
길거리 쓰레기통 거의 없음. 편의점까지 들고 가야 함
외국인 여권 소지 법적 의무. 불심검문 대비
라면·소바 먹을 때 소리 내는 건 예의로 인정!
온천(오후로) 입장 전 반드시 씻고 들어가야 함
료칸·일부 식당·탈의실 입구엔 현관(겐칸)이 있어요. 신발 벗는 곳인지 늘 확인
전철·인기 맛집 어디서든 자연스럽게 한 줄로. 새치기는 절대 금물
기사님이 자동으로 열고 닫음. 손대면 위험하고 실례
지정 흡연구역 외 흡연 시 벌금. 오사카는 단속 엄격
이동 중 먹고 마시는 행위는 민폐로 간주
소규모 식당·전통시장은 현금만 가능한 곳 많음
사람·군 시설 무단 촬영 금지. 신사에서도 주의
공항에서 낯선 사람 짐 절대 맡지 말 것. 형사 책임
오사카 에스컬레이터는 오른쪽에 서고 왼쪽을 비워두는 게 관습이에요. 도쿄는 반대로 왼쪽에 서니, 신칸센 타고 도쿄 가시면 헷갈리지 않게 주의! 최근엔 안전 문제로 "걷지 말고 양쪽에 서주세요" 캠페인도 있으니, 급하지 않으면 그냥 자리에 서 있는 게 제일 안전해요 🐾
오사카 사람들은 친절하고 먹는 걸 정말 좋아해요. "식도락의 도시"라는 말 진짜예요!
오사카 성 (大阪城)
오사카의 상징. 천수각 전망대에서 시내 전경 감상. 근처 공원도 산책하기 좋아요.
도톤보리 (道頓堀)
오사카 밤문화의 핵심. 글리코 사인, 타코야키, 라면 등 먹거리 천국. 신차장 단골 거리!
스미요시 타이샤 (住吉大社)
일본 최고(最古) 신사 중 하나. 아즈키도 산책하러 자주 오는 곳! 조용하고 힐링됩니다.
구로몬 시장 (黒門市場)
'오사카의 부엌'. 신선한 해산물·청과물 가득. 신차장이 장 보러 가는 진짜 현지 시장.
머리 감싸고 테이블 아래로. 창문·선반에서 멀리
흔들림이 멈추면 문을 열어두기
계단 이용. 엘리베이터 절대 금지. 높은 곳·강가 멀리